2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고속도로의 여왕이라 불리는 트로트 가수 금잔디는 올해 나이 39살이며 과거 부모님 빚과 어려운 가난했던 어린시절 그리고 아버지의 도박과 외도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냈음을 리얼극장 행복에서 털어 놓는다고 합니다.

금잔디의 아버지는 과거 여러가지 사업을 실패하면서 열악한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에 돈이 없어서 교복도 새옷으로 입어 본적이 없고 등록금이 없어서 대학은 일찌 감치 진학을 포기 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또한 금잔디는 등학교 시절 자살 시도 까지 하였는데 이유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도박과 가정폭력 그리고 외도를 해서 가족 모두를 힘들게 하였지만 그런 아버지를 엄마는 여전히 편을 들고 있어서 너무 미웠고 그래서 결국 부모님 모두를 외면하며 살아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금잔디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에 쫒기듯 살아가게 되었고 식당 주방에서 일을 하면서 두끼 식사를 때우기도 하였다네요.

 

 

자신이 번돈으로 대학교는 갔으나 돈 들어 갈곳이 많아서 끝없는 아르바이트를 4년간 해야만 했으며 시간 쫒기듯 학창시절을 보내게 되어 4년 내내 여행 한번 못가 봤다고 합니다.

금잔디는 방송에서 과거가 치가 떨려 시간을 되돌려 준데도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노래를 하기 시작 하여 밤무대를 뛰기 시작하였는데 현실에선 어쩔수 없이 부모님의 빚을 자신이 갚을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최근 까지도 아버지 빚을 갚고 있는데 심지어 밤무대에 올라 갈려고 할때에 사채업자가 전화가 와 빚 독촉에 시달리다보니 더욱 지쳐만 갔고 아버지는 더욱 미운 존재가 되어갔다고 합니다.

 

금잔디는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 노래로 데뷔를 하였으며 실패 하였고 2005년 두번째 앨범에서는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했으며 그 충격으로 5년 정도를 피폐한 생활을 하다가 2010년 정신을 차리고 박수빈에서 금잔디로 예명을 바꾼뒤 활동을 하였습니다.

2010년엔 가난 하지만 좋은 소속사 사장님을 만나게 되어 고속도로 트로트 앨범을 내게 되어 대박을 치게됩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많은 팬들을 거느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고 성공을 위해서 노래와 결혼했다는 금잔디는 연애도 현재 9년째 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2월21일 방송되는 리얼극장 행복에서는 엄마와 관계 회복을 위해서 해외여행을 두사람이 떠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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