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데뷔때 전지현 닮은꼴이라는 말을 들으며 화려하게 방송계에 입문한 장희진은 최근 드라마 공항 가는길에서 김혜원역을 맡아 열연하였고 정글의 법칙 마녀보감에도 출연 하였습니다.

170cm의 훤칠한 키에 화려할 만큼의 완벽한 몸매를 소유 하고 있는 장희진은 올해 나이 35살 입니다.

 

장희진은 건대 영화예술학과 출신으로 2003년 패션잡지 '쎄씨' 표지모델로 데뷔하였고 논스톱5에 출연 하였으며 주목 받은것 보다는 많은 활동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준비중에 있는 프로그램은 소진 임주은과 함께 로맨스의 일주일4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럭키컴퍼니로 소속사를 옴겨 변화를 꽤하고 있습니다.

 

장희진의 완벽한 몸매는 가히 몸매 좋은 다른 여자 연예인들과 비교하여 절대 뒤지지 않고 완벽할 만큼이나 황금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장희진은 패션화보를 찍으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는데 일주일에 최소한 3~4번은 스트레칭을 비롯해서 유산소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채식위주의 식단은 철저하게 지키고 있으며 피부에 좋다는것이라면 뭐든 하는 성격이라 나에게 맞는 피부 관리를 위해 계속 찾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셀프 피부 마사지 기구를 써보니 좋아서 애용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연기 인생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첨엔 주인공을 하였다가 도리어 뒤로는 조연을 하는 케이스라서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합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포기 하지 않았고 내딸 서영이 찍을 때가 가장 힘든 슬럼프 기간이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내가 배우로서 자질이 없나 생각도 해보았고 포기 할까 말까 힘들어 했었는데 마침 이보영 언니가 큰 힘이 되어 현재까지 포기 하지 않고 견딜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결혼은 30살 넘으니 다가오는 남자가 많이 없다고 하였으며 독한 연기를 해서 그런가 ? 하는 생각도 해봤으며 이상형으로는 오혁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연기에 대해서는 끝없는 숙제 같고 앞으로 20년 이상 쉬지 않고 연기일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고
Posted by . ..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