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보안관 홍보차 김성균 김혜은 배정남 조우진이 출연을 한다고 하는데 특히 배정남이 출연하여 과거 마르코와 나이트에서 싸운 이야기의 사건 전말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배정남은 올해 1983년생 35살의 나이이며 2002년에 175cm의 작은 키 임에도 불구하고 모델로 데뷔 하여 큰 인기를 누렸으며 2009년 드라마 드림 2009에서 이종격투기 선수로 나오면서 배우로도 데뷔 하였습니다.

 

배정남의 쇼핑몰에 대해 검색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는 2008년에 쇼핑몰 레이건을 시작 하였고 많은 인기를 얻어 큰 수익을 내었지만 2010년 정도에 운영을 접고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면서 쇼핑몰 운영 자체를 안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배정남을 이야기 할때 가장 많이 회자가 되는건 바로 과거 방송인 마르코 와의 나이트에서 난투극을 벌린 내용인데 사건이 발생 한건 2009년 5월에 리츠칼튼 호텔 지하 클럽 에덴에서 일어났습니다.

마르코는 친구들과 놀고 있었고 배정남은 강인 주지훈 김희철 등과 함께 클럽에 들어 오게 되었는데 배정남이 다혈질로 유명했던 마르코에게 아르헨티나 이야기를 하면서 시비를 걸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배정남 역시도 성격이 그때 당시 와일드 하고 다혈질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배정남과 마르코 싸움의 본질은 두사람 다 모델일과 배우 일을 병행 하기 때문에 누가 더 선배냐는 연예인 바닥 기싸움을 하던도중 화를 참지 못해 주먹 다짐까지 간것이고 결국 프로급 파이터 수준이였던 마르코에게 배정남이 맞아 이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 까지 입었다고 합니다.

 

이후 두사람은 공인이기에 화해는 했지만 그 나이트 클럽에 있었던 사람들의 증언들과 매체 보도들로 인해서 마르코와 배정남은 인기가 하락 되면서 싸움 이후 방송계에서 서서히 잊혀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마르코는 2013년 찾아라맛있는tv 이후 방송 활동이 전혀 없고 배정남은 2013년 가면무도회 영화에 출연 한 이후 3년뒤인 2015년 영화 마스터의 조연으로 출연 하였으며 이후 2017년 보안관이라는 영화에 출연한것이 공개적인 활동의 전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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